이미 작년 줄퇴사 6명
신입, 주니어만 가득하고 사장은 권력을 휘두르고

근데 사장이 금수저임.

그래서 돈 안되는 일만  잔뜩 가져와서 직원들 볶음.
그리고 수익은 과연 연명 가능한가 의문임.

금수저에게 사업이란 놀이임.
돈 안되는 일을 해도 어차피 물려받은걸로 메꾸면 됨.

사업을 키운다는 개념보단 자기 기분따라 권력 휘두르는 맛으로 사업형태를 빌어 취미생활하는게 가능한게 바로 금수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