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해 한 경우는 있긴 있는듯.


죽을뻔은..

한번은 해수욕장 가서 고무 튜브 뒤집어져서 물에 빠져 죽을뻔 하다가 살아난것이랑

높은 담벼락인줄 모르고, 낮은줄알고 뛰어넘었다가 그대로 떨어져서 30분간 일어서지도 못했던 적이랑

내 차로 바위랑 박았던 적 정도.

ㅇㅅㅇ


자해한 경우는 집에서 자꾸 망하는 길만 골라 가서 졸라 빡쳐서

맥주병으로 내 머리 쳐서 피범벅 된 경우랑

졸라 안풀릴때 걍 뒤지고 싶어서 몸 막 꼬다가 어깨가 빠져서 물리치료 3개월 다닌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