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부모가 아들 군대 보낼때는


애기를 군대처럼 험한곳에 보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군제대하고 돌아오니


부모가 보기에도 왠 듬직하고 덩치 큰 아저씨가 씨익하고 웃어버리는 모습 보여줘야


제대로된 군대 아니냐 ?



군제대한 사람이라고 하면 딱 보기에도 뭔가 듬직하고 위압감같은게 있어야지


안그러냐 ?


요즘 군대는 너무 순둥이들임 ㅠㅠ


그러니 한국 페미가 판을치는거지 만만하니까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