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현재 3학년 재학중임미다
원래 컴공 개발자지망이었는데 건강문제로 수능 미끄러지고 취업 쉬울거같아서 교육과를 왔는데
교직이랑 같이 묶어서 타니까 필드에서 써먹을건 없는거같고 교직이 내길이 맞나 싶기도 하고
일단은 학교 졸업요건 채우려고 jlpt 토익 준비중인데
그냥 이대로 학교 쭉 다녀서 임용시험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휴학계를 던지든 교직이수는 조건만 채우든 해서 코딩공부를 좀 하고
일본이나 동남아같은 해외취업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됨...
니가 하고 싶은 것이 없고 한국에서도 잘 못할것처럼 이야기하는데 해외가면 잘 될거라고 생각하냐
국비강사 하쉴?
개발자 지망이었으면 컴퓨터선생하면 애들한테 스크래치 따리나 가르치면서 현타 쎄게 올텐데 ㅋㅋ
가르치는게 좋고 애들 좋고(그건 애들을 안겪어봐야 가능) 그러면 교사. 공무원하고싶으면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