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지금까지 단 한번도 칼퇴 안하고


단 한번도 나보다 먼저 간적이 없음


그나마 빨리갔던게


퇴근시간 20분 지나서인데


같이 퇴근하면서 하는말이


'역시 퇴근은 칼퇴가 제맛이지!'


이러길래


진짜 속으로 


'??????????????????'


이 생각 들었음.


야근수당도 없고


지금 우리가 하는게 확정된 플젝도 아니고


계약 성사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프로토 타입 만드는건데


왜 저렇게 야근하는지 모르겠음.


최대한 그냥 눈치 안보고


내 할일 끝나면 퇴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계속 사수가 늦게가니까


나도 칼퇴 못하고 자꾸 조금씩 늦게가게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