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미래가 생길라면
국가 차원에서의 국가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한국이 선도하고 수출할 수 있는 분야가 있어야 하는데 시발 공무원만 그렇게 많이 뽑아버리면
국가경쟁력은 아예 포기하겠다는거 아닌가요?
그 공무원들 많이 뽑으면 지금에서야 청년 실업률에 도움이 되겠지만
나중엔 연금 빨아먹는 무서운 존재가 된다는거임.
안그래도 저출산화인데 그 연금은 이제 소수의 또 젊은 청년들이 초고령화 세대들+킹무원 출신들에게 뒤지게 세금으로 갖다 바쳐야 되고 세대간의 갈등은 더 심해지겠죠.
사회초년생으로서 빚 한푼 없이 이제 막 시작해볼라는 애들이 국가에서 세금을 무슨 빚쟁이 마냥 뜯어가고 젊은 청년 세대들은 울부짖을거임. 지금 내 세대인 90년대생들보다 ㅇㅇ. 왜냐면 우리가 결혼,출산,연애를 많이 포기할거니까.
진짜 ㄹㅇ 한국이 걱정되서 그래요.  프로그래머나 스타트업,그리고 창업자나 엔지니어,이과충들에 대한 대우가 많이 열악한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