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규모 회사면 회사 이름도 알 수 있고 접속한 브라우저랑 언제 보았는지, 대략적인 지역

이정도 알 수 있음.

이걸로 응용하면

지원 했는데 서류도 안 읽고 폐기한 개새끼 같은 회사인지

가산 / 구로에 있는 좆같은 웹 뗄감 인력파견 업체인지

내 포트폴리오에 존나 많은 기대를 가지고 몇분 보았는지 또는 10초만에 끈지 알 수 있음.

같은 도메인 IP를 쓰는데 시간과 IP 끝자리가 다르면 관리자급 또는 2명 이상의 사람이 내 이력서를 확인 한거임.

이정도만 알아도 면접 대비를 생각보다 잘 할 수 있고 실제로 교육 회사에서 나를 면접에 부를 것 같은 확신이 들었고 실제로 다음날 전화로 면접 전화 오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