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두분다 건강하신 편입니다.. 근데 최근들어 갑작스럽게 걱정이 드네요.. 저희 할아버지할머니 친가는 두분다 살아계시고 외가는 할아버지가 8년전에 돌아가셧던거 보면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제가 못해도 50대 될때까지는 살아계셧으면 하네요ㅠㅠ 최근 우한폐렴도 심하니까 막연한 걱정이 듭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