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쪽에도 관심 좀 있었고
문학을 쓰는것도 해보고싶었어
근데 밥벌이는 영 아닐거같더라

코딩하는것도 재밌어서 컴과 골랐고
누군가에게 지식을 가르쳐줄 때 뿌듯함과 재미를 느껴
국비학원 강사 어떠냐??
옛날에 이모부도 컴퓨터학원 운영하셨다는데 뭔느낌인지 여쭤볼까ㅋㅋ
뭔가 여러명 앞에서 강연하는 상상을 많이 했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노ㅋㅋ

프로그래밍 이야기: css

- dc official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