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쪽에도 관심 좀 있었고 문학을 쓰는것도 해보고싶었어 근데 밥벌이는 영 아닐거같더라 코딩하는것도 재밌어서 컴과 골랐고 누군가에게 지식을 가르쳐줄 때 뿌듯함과 재미를 느껴 국비학원 강사 어떠냐?? 옛날에 이모부도 컴퓨터학원 운영하셨다는데 뭔느낌인지 여쭤볼까ㅋㅋ 뭔가 여러명 앞에서 강연하는 상상을 많이 했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노ㅋㅋ 프로그래밍 이야기: css - dc official Cpp
누군가의 남편 어떰
전업주부? - dc Cpp
전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모아서 프로그래밍 팀을 꾸려서 키운다음 회사를 차릴거임!
스타트업.. 나 취직시켜줘라 글믄 - dc Cpp
네 나중에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 왔다고 하시면 플러스 점수드림ㅋㅅㅋ
아 나도 나 문어라고 할게
직장다니면서 주말에 코딩과외로 용돈뽑아 - dc App
크 카페에서 랩탑두개 펴놓고 - dc Cpp
근데 요즘 학부모들 코딩에 미쳐서 애들많이시키던데 좋은동네는 진짜 30~50주고서라도 코딩시키더랑! - dc App
좋다ㅋㅋ 빡공간다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