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바이러스를 과소평가하는데 가장 많이 쓰는 기법이


바로 치사율의 함정


치사율 = (사망자 수 / 감염자 수)


치사율은 통계로서 모든 상황이 종료 된 이후에 알 수 있다.

전파가 한창 진행 중 일 때 치사율을 논하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만약 하루만에 전세계인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사망자는 100명이라고 하면 그 바이러스의 치사율은 100 / 8000000000 = 0.00000125% 이다.

사람들은 치사율이 0에 수렴하니까 별로 위험하지 않은 바이러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치사율의 함정에 더 이상 속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