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33살인데 2층에 마당딸린 집에서
마누라, 아이들이랑 같이 살고있어요 ㅇㅅㅇ

어제 퇴근하고 같이 역까지 걸으며 얘기하는데
동료왈 지금 가진게 0엔이어도 주택론해서
주택을 살 수가 있다 하시더군요

제가 혹시 제가 죽어버리면 그 후 론은
여친이 짊어지냐고 물으며 걱정하니

그게 보험에 끼우는게 있다고
암, 사고 등등으로 론을 꾼 사람이 죽어버리면
배우자나 아이들이 짊어지지 않고
그 집의 론이 종료되는게 있다더군요 ㅇㅅㅇ

동료는 원래 8만엔씩 주택론으로 내야하는데
보험을 끼웠기 때문에 월 13만엔씩 내고있다더군요

그러면서 주택론을 할려면 지금 이 회사에 재직중일 때
해야만 한다고 말하며, 중소기업이나 근본없는 회사는
론심사에서 떨어지기 쉽고 론이자도 쎄다며

지금처럼 사회적으로 이름있고 건실하고 큰 대기업을
다니는동안 론을 꾸면 통과도 잘되고 금리도 싸다더군요

그러며 주택을 꼭 바로 가는것 말고도
맨션을 사서 일단 거기 거주하며 야칭을 아끼고
후에 그 집을 팔던가 월세놓고 주택 사며 된다하며

저는 외국인이니 영주권이나 귀화등등으로
비자문제가 해결된 후에 주택론을 바로 가라더군요

제가 영주권은 6년 후에 가능한데
음 6년이면 대략 1500만엔 정도 저금이 가능할거라고
예측을 하고있습니다 영주권 존버하며 저축하거나
그냥 내년에 바로 귀화테크 타고 주택론을 가야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