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메르스 둘 다 각 10, 20프로인데


위 둘과 거의 유사한 우한폐렴은 갑자기 바닥에 코 쳐박고 뒤지는 짤이 엄청 나오는데도


중국 정부의 통계에 기반해서 치사율 낸 걸 믿는게 좀 어이없음


진료 거부 당하고 집에서 쓸쓸하게 뒤져가는 우한 사람들은 지금 잡을 방법도 없는데


얼마 전 평택 보건소에서 뒤진 중국인 폐렴 환자는 검사 결과 나올 시간도 아닌데 음성이라고 확정짓고 발표해버렸지


중국 주작은 말도 못할거야 아마 


이게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지나 어차피 한 달 지나면 지옥도가 펼쳐질건데


내가 왜 이렇게 열을 내냐고?


나는 확진자랑 연관된 지역도 아니었고 마스크도 항상 쓰고 다녔는데 


고속버스에서 바로 옆자리 앉았던 여자가 버스 내리자마자 구토하고 식은땀 흘리는거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집에 왔는데 오한 발열에 폐 쪽이 간질간질하니까 미칠 것 같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