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거 할 시간에 진짜 코딩을 하고 말지. 약간 영어처럼 변질됬어. 토익은 900점 맞아도 외국 사람이랑 대화는 5분도 못하는 거나 코딩테스트는 잘해도 정작 실제 코딩을 못하는 거나 비슷한 상황이 되어버림.
아그러냐
뭐 약간 성향 차이가 있긴해 코딩테스트 잘하는 학교 다닐때 수학문제 잘 푸는 사람 같은 느낌?
국비추천좀해주라
국비 보단 대학 4년 다녀서 학사 따는게 나음
근데 어쩔수없음, 좋은회사들중에 코테안보는회사들 없어서 못가면 변명밖에안됨
경력으로 찍어 눌러야지 별 수 있나
IT는 그나마 그게 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