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자바스크립트가 좋아서 학원을 알아보다가

최신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적어도 제이쿼리라도 안쓰는 학원이 국비중에는 없다는걸 알게됐어

그렇다고 600~1000 주고 배우기는 돈아깝더라고 

내가 생각하는 적정금액은 200~300이였거든

시설과 강사이용과 스터디때문에 그의 2~3배 되는 돈은 지불하기 부담되더라


아무튼 그렇게돼서 개인적으로 독학을 5개월 하고있었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생각하게 됐어

그런데 정말 겉핥기식으로는 2달만에 기본은 땟다고 생각을 하는데

3개월 째 제자리걸음에 나아지질 않아서 문제야


3개월동안 늘은거라곤 괄호 실수 안하고 코딩 이쁘게 줄맞추는거 ?


그러다가 우울하고 현타가 오더라고 내가 한 거로는 취업도 안되고 

정말 1000만원짜리 강의를 들어야하나 싶고


요즘은 의무적으로 코딩하는시간말곤 컴퓨터는 쳐다도 안봐


진짜 난 뭘 해야하지?


닉넴이 국비의요정인건 별뜻 없어 그냥 어그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