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는 총 2번 다녀봤다. (2년, 1년)


장점

개발 스케줄은 모두 내가 결정함 이틀이면 끝날일도 2주걸린다고하고 ㅈㄴ 느긋하게 해도됨 아무도 뭐라고안함 아는사람이 없음

물론 조금 찔려서 아주 피곤할때만 몇번 사용한 스킬임

이런거 개발할 수 있냐? 라고 물어봤을 때 내 의견이 곧 법임. 나중에는 '그 기능까지 추가하려면 제가 너무 피곤해져요' 라고도 했음

내 말에 엄청난 신뢰를 받음. 내가 된다면 되는거고 안된다면 안되는거.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그 다음 프로젝트 할 거 없을 때 그냥 내가 만들고싶은 프로그램 만들어도되고 다른 외주 개발해줘도됨. 어쨋든 코드만 짜고있으면 일 열심히 하는 줄 암

그리고 연봉도 은근 많이챙겨줬음 좆소라고 2천따리 줄거같지? 좆소도 좆소나름이다. 난 3천이상 받고했음


단점

같이 개발하는 사람 없으니까 존나 외로움

신기술 체감할 기회가 별로없음. 억지로 찾아서 억지로 건들여보는거 아닌이상에야

그리고 짬만먹는 퇴물 될 것 같아서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