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은행이나 왠만한 대기업에서 오라클 한 번 이상이라도 만져본 사람들 알 거다.

20년 안에 오라클 걷어내고 다른 DB 쓰는 것보다 애플페이 한국상륙이 더 빠를 거라는 걸.


왜 오라클 못잃어 IT 못잃어하는지 알아? 사실 오라클 기술지원 보면 이럴 땐 티베로가 선녀처럼 보일 정도야.

돈 존나게 쳐먹고서도 기술지원 개판이지. 하지만 인력은 죄다 오라클이지.

타 DB, 특히 nosql은 검증된 인력이 있음에도 없다고 지랄이지.


마치 경력있는 신입 찾는 인사과, 구직자는 존나 많은데 구직자가 좆나게 없다는 좆소기업의 외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