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과 같이 시간에 허덕이며 진행이 되면 안되는 것은 개발이다.
개발을 하면서 코드 내에 실수가 없는지 여러번 QA도 돌려봐야 하고, 소프트웨어 개발론에서도 개발하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할애되는게 테스트 기간이다.

하지만 코딩테스트는 어떤 유형이 주어질지 모를 뿐더러, 제시되는 3~5문제에 대해 2~3시간에 문제를 푸는 시간의 압박감을 느껴가며 해결하는게 현실이다.

토익을 보면 알겠지만, 토익 800~900점을 맞는다 해서 실제로 외국인과 Native하게 언어구사할 줄 아는 사람은 100% 비율은 아니다.

요즘 코테에 떨어져서 많은 현타가 오는데 제발 인사과 사람들 편하자고 도입된 헬조선식 코딩테스트 문화가 하루빨리 사라지고, 오로지 개발 실력(경험)/포폴 만으로 인정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