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4살이고 원래는 직장인인데

20대 내내 제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결심하고 실행한후에


내가 번돈이랑 부모님 재산 다해가지고 부동산 투자함


결과는


서울에 대출없이 자가집 하나 있어서 고정비용이 원룸 월세보다 안나오는 집 있고


세후 월세 300정도 나오는 상가건물 소유하고 있음

부모님 연금소득은 100만원


자산규모는 25억~30억정도

순자산은 18~20억정도 수준


저축안하고 투자에 올인한 덕분에 내 개인재산은 현재 없음


일이 마무리되고 나서 회사는 퇴직했고

지금 3개월째임 코딩에는 원래 관심이 있었고


가능하면 아예 프로그래머로 전업하려고 생각중임


근데 결국엔 개인서비스를 하고싶음


월급쟁이를 하기보단 향후 사업 수단으로 코딩을 배우고싶음

물론 가능하다면 불가하다면 그냥 워라밸 수준에서 월급쟁이하다가


카페같은 가게나 하나차려서 사장노릇하면서 살려고



지금 결혼안해서 프리하고 유지비 고정비도 하나도 없음



올해 6월달 안으로는 결정을 해서 다시 복귀를 하려고하는데

코딩쪽 하는거 좋다고 생각하냐 ?


코딩한다고 해서 코딩만으로 끝은 아니고

다른 가능한 수단을 활용해서 복합적으로 계획세울려고


근데 수단은 코딩으로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