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뭐든지 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정해진 재료로 정해진 완성품 만들어내는 조립원인거같다 마치 김치찌개 끓이는 요리사도 요리사라고 해주는거같은 느낌임 재료도 레시피도 다 정해져있고 그냥 조립해줄 사람이 필요할뿐인거같음 특히 웹은 그런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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