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과묵하고 말 잘 안하는 성격인데
어느날 팀장이 불러내더니
권고 사직 요구함
그래서 당연히 친구는 거절했더니
팀장 왈 :
너 평소에는 조용하면서 뒤로는 내 욕 하고 다닌거 다 알아 마! 증인 데려와 봐?
그러더니 평소에 말도 잘 안해본 여자 사원 데려 와서 증인이라면서 들은거 다 말하라고 함
당연히 친구는 말한적도 없는 걸 그 여자 사원은 다 술술 말함
그래서 친구 바로 그거 들고 노무사 찾아 가서 노무사가 신고 절차 다 하고 해서 위원회 조사 들어갔는데
여기서 반전
그 유부남 팀장하고 여 사원하고 불륜관계 였음
쉬벌 그래서 다 까발려져서 친구는 실업급여 받고 회사 퇴사하고
그 두명은 회사에서 해고 당했다고 함
레즈였음?
아 실수 했네 유부남 팀장
그래서 왜 해고하려고 한거임?
그냥 팀장 자체가 지 말 잘 따르고 자기랑 잘 어울리는 애들만 이뻐하고 자기랑 안어울리고 술 안마시는 애들은 안이뻐했다고 함. 그래서 실력은 좋은데 그 팀장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은 다 그런 식으로 보내 버렸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