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매일마다 단계적으로 줄인건 아니고 전자 점프하는것 마냥 줄어들긴 했는데, 그냥 간단하게 계산해보면 하루 50초 꼴로 줄여나가면 3년이면 게임에서 완전히 벗어날수 있음. 지금 게임 폐인 상태인데 벗어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참고하도록. 벗어나야할 동기가 있는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임.
1. 동기가 있어야 한다.
2. 자신의 강점과 약점 등 내부 환경을 분석해라.
3. 되고싶은 롤모델을 정해라.
4. 내 인생의 거시적 목표를 정해라.
5. 롤모델과 거시적 목표 사이에 괴리가 존재한다면 타협해서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라.
6. 목표가 정해졌다면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7. 목표와 관련된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이나 책을 많이본다.
위는 내가 벗어난 방법이었고, 지금 새해 들어 총 게임시간이 10분도 안됨. 이젠 중독이 아니라는거.
아래는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들.
1. 공부는 책만 읽는다고 늘지 않음.
2. 책의 내용들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함.
3. 오래 앉아서 이런 과정들을 반복할수록 자기 통제력과 메타인지가 향상됨.
4. 공부는 귀찮다고 하루 거르기 시작하면 공부할 자세가 아직도 안되어 있는 상태이니 자기점검을 다시 해야함.
5. 여러번 반복해서 공부해야 장기기억으로 가고 해당 지식을 활용해 다른 학습을 더 잘할수 있게 됨.
오 멋있습니다.
저도 공부관련해서 깨달은게 있다면 공부할때 의지력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공부를 잘할수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는것입니다.
대단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