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기보단 버릇이 된듯.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특이한 버릇이 몇개 생기는데 나는 수학책 보는거.
보퉁 공부해보고 싶은건 다 영어자료 밖에 없어서 그렇게 되지 않나?
책은 번역 퀄이 안좋은 경우가 많고, 볼만한 오픈소스 플젝이나 체신언어 같이 마이너하거나 힙한 거면 영어밖에 없다
취미라기보단 버릇이 된듯.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특이한 버릇이 몇개 생기는데 나는 수학책 보는거.
보퉁 공부해보고 싶은건 다 영어자료 밖에 없어서 그렇게 되지 않나?
책은 번역 퀄이 안좋은 경우가 많고, 볼만한 오픈소스 플젝이나 체신언어 같이 마이너하거나 힙한 거면 영어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