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고 모여도 어느정도 룰은 지키며 살아야지. 너 양 옆에 쩍벌남 두명 앉아서 니자리는 최소한으로 만들면 어쩔래? 그래도 다같이 사는 사회 운운하며 좋게좋게 넘어갈거냐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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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뭔 상관이냐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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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쩍벌남은 미개하지 않은거고 다리 잘 오므린 사람은 미개한거냐?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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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 기준에서는 쩍벌남이 미개한거냐 아니냐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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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은 누가 설계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합의로 정해지는건데 공공장소에서 남 피해주는게 사회적 합의를 지키는 거라 할 수 있냐?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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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은 극한의 이기주의라는 것을 알아야함. 만약 남들이 너에게 해로운 이기적인 행동들을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거 같나?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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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수 없으니 극단적 지성의 AI가 정의하는 미개한 인류를 도태시키는 시스템에 더더욱 거리낄게 없겠군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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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처럼 아무도 룰을 안지키고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면 그게 쌓여서 나중에 더 크게 폭발하는 법임. 필리핀 두테르테를 보면 답이 나오지. 반면에 미국 같은 경우 미리 서로 조심하고 예의를 지키는게 총으로 심판당할까봐 타인에게 지나친 무례함이 덜하다
AimAssembler(minus3mv)2020-02-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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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함? 다방면에서 미개한 유전자를 도태시키고 싶어하는 나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면 결국 사회가 자연스럽게 변하거나 아니면 혁명이나 기계시스템에 의해 변화할 수가 있음. 효용성은 이런 임계시점이 넘는 순간 나타날 것임. 모두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런 미개한 행동을 용납하는 사회가 더더욱 효용성이 없는거임. 그런 성향을 용납하는 유전자가 점점 늘어나고 또 그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유전자가 늘어날수록 어느순간 암세포가 생기듯이 사회적인 부작용들이 나타남. 서로에 의한 감시 시스템이 마비되는 순간 인류 전체의 유전자 질이 낮아지는거임
AimAssembler(minus3mv)2020-02-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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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그런 미개한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도태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누군가 너한테 미개한 행동(폭력, 욕설) 등을 행사했을떄 넌 그냥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임. 주변에 다들 그런 유전자가 가득할 테니까
AimAssembler(minus3mv)2020-02-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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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대로 세상 모든 것은 확률상 관점에서 봤을때 기준을 정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것임. 그러나 그렇기에 더더욱 기준이 가치가 있게 되는 것임. 누구나 죽기 때문에 희망이나 꿈은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고 누구나 한 번 죽기 때문에 꿈과 희망 그리고 삶이 가치있다 말하는 사람도 있음. 즉, 관점의 차이일 뿐이지 이런 잣대가 무의미 하다고 말할수는 없는 것임. 누가 룰을 규정하느냐, 어떤 합의가 이뤄지느냐 하는 것 역시 그걸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을 가지고 있고 다수의 지지를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임. 따라서 우리가 사는 지금 현세에 의미부여를 하는 것은 우리가 속한 이 세계에서는 무가치한 일이 아니란것임
AimAssembler(minus3mv)2020-02-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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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포는 자기 자신을 규정한다. 적혈구는 적혈구대로 규정되어 막으로 보호되고 백혈구, 혈장도 마찬가지. 자신을 스스로 정의내리지 못하면 죽음 뿐이다.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거지. 너 말대로 아무것도 규정할 수 없는게 우리 존재라면 굳이 지금 살 필요도 없겠지. 그럼 지금 죽음을 맞이하러 갈텐가? 아니면 잘 정의된 외계존재에 의해 죽고 싶은 것인가?
AimAssembler(minus3mv)2020-02-14 21:18
1호선 라인에서 탈출해라 그뿐이 답이다. 애초에 인천 마계 질떨어지는애들도 1호선 타고다니는데 1호선에서 투덜대는 것도 코미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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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냐. 씻고 다녀야 하는건 기본 아니냐?
특히 공공장소에서 옆사람 피해주는 인간이 정상이냐
만약 나한테 냄새가 나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서서 간다. 다른 사람 피해 안주려고
살려고 모여도 어느정도 룰은 지키며 살아야지. 너 양 옆에 쩍벌남 두명 앉아서 니자리는 최소한으로 만들면 어쩔래? 그래도 다같이 사는 사회 운운하며 좋게좋게 넘어갈거냐
그거랑 뭔 상관이냐
그럼 쩍벌남은 미개하지 않은거고 다리 잘 오므린 사람은 미개한거냐?
그럼 니 기준에서는 쩍벌남이 미개한거냐 아니냐
도덕은 누가 설계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합의로 정해지는건데 공공장소에서 남 피해주는게 사회적 합의를 지키는 거라 할 수 있냐?
본능은 극한의 이기주의라는 것을 알아야함. 만약 남들이 너에게 해로운 이기적인 행동들을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거 같나?
그렇다면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수 없으니 극단적 지성의 AI가 정의하는 미개한 인류를 도태시키는 시스템에 더더욱 거리낄게 없겠군
너말처럼 아무도 룰을 안지키고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면 그게 쌓여서 나중에 더 크게 폭발하는 법임. 필리핀 두테르테를 보면 답이 나오지. 반면에 미국 같은 경우 미리 서로 조심하고 예의를 지키는게 총으로 심판당할까봐 타인에게 지나친 무례함이 덜하다
왜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함? 다방면에서 미개한 유전자를 도태시키고 싶어하는 나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면 결국 사회가 자연스럽게 변하거나 아니면 혁명이나 기계시스템에 의해 변화할 수가 있음. 효용성은 이런 임계시점이 넘는 순간 나타날 것임. 모두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런 미개한 행동을 용납하는 사회가 더더욱 효용성이 없는거임. 그런 성향을 용납하는 유전자가 점점 늘어나고 또 그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유전자가 늘어날수록 어느순간 암세포가 생기듯이 사회적인 부작용들이 나타남. 서로에 의한 감시 시스템이 마비되는 순간 인류 전체의 유전자 질이 낮아지는거임
즉 그런 미개한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도태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누군가 너한테 미개한 행동(폭력, 욕설) 등을 행사했을떄 넌 그냥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임. 주변에 다들 그런 유전자가 가득할 테니까
니 말대로 세상 모든 것은 확률상 관점에서 봤을때 기준을 정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것임. 그러나 그렇기에 더더욱 기준이 가치가 있게 되는 것임. 누구나 죽기 때문에 희망이나 꿈은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고 누구나 한 번 죽기 때문에 꿈과 희망 그리고 삶이 가치있다 말하는 사람도 있음. 즉, 관점의 차이일 뿐이지 이런 잣대가 무의미 하다고 말할수는 없는 것임. 누가 룰을 규정하느냐, 어떤 합의가 이뤄지느냐 하는 것 역시 그걸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을 가지고 있고 다수의 지지를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임. 따라서 우리가 사는 지금 현세에 의미부여를 하는 것은 우리가 속한 이 세계에서는 무가치한 일이 아니란것임
모든 세포는 자기 자신을 규정한다. 적혈구는 적혈구대로 규정되어 막으로 보호되고 백혈구, 혈장도 마찬가지. 자신을 스스로 정의내리지 못하면 죽음 뿐이다.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거지. 너 말대로 아무것도 규정할 수 없는게 우리 존재라면 굳이 지금 살 필요도 없겠지. 그럼 지금 죽음을 맞이하러 갈텐가? 아니면 잘 정의된 외계존재에 의해 죽고 싶은 것인가?
1호선 라인에서 탈출해라 그뿐이 답이다. 애초에 인천 마계 질떨어지는애들도 1호선 타고다니는데 1호선에서 투덜대는 것도 코미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