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사 코테를 봤다. 사실 어제봤음 수시

ㅈㄴ 쉬웠는데 뭔가... 약간의 그 방법이 필요한 문제들이였다. 이름이 붙어있는 그런 문제들.

무서운건 이 다음에 무슨 전형이 기다리고 있을지 ㅈㄴ무섭다는것이다.


오늘은 국비에서 연락이왔다. 시답잖은거 배워보라고 하길래 엄...ㅈㅅ...했다.


이력서 막 여기저기 쏘는데 연락오는곳은 대부분 좆소다. 좆소 평균연봉 ㄹㅇ 개노답인듯..

으음... 인셍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