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콜라가 강한 산성을 띄는 액체라 그런것이 아닐까 싶네요.. 


식사를 배부르게 하면, 그 내용물을 위에서 위산을 통해 소화시키기 시작하는데 


콜라는 굉장히 강한 상성입니다, 위액보다 조금 낮은 정도.. 


그렇기에 이런 콜라는 소화를 돕게 되는거죠.. 


가끔 빈속에 콜라를 많이 마시면 속이 울렁거릴때가 있는데 반대로 위가 빈 상태에서 콜라가 들어가니 


위산분비 + 콜라의 산 으로 그런 이유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했던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 콜라랑 에너지드링크를 엄청 마셧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