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나
프로그래머들이나
사실 게임 별로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고
본인이 참가한 프로젝트인 게임의
프랜차이즈 역사도 잘모르고
대표작도 안해본 경우가 드물지않게 있단걸 보고 무척 놀라버렸다
그러면 .... 그 게임에 게이머들은 팬보이들은 뭐가 되냐고
그냥 ... 직장인들 먹고살려고 끄적거린 그런 그런 결과물을 열광하고 그랬던거 밖에 안되잖아 .....
파이널판타지 해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던 사람이 파판7 리메이크 참가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먹고살기위한 월급쟁이 일에 불과했던거뿐이잖아 ....
옛날 개발자들은 그냥 개씹너드들이라
돈도 안받고 월급도 없고 워라밸도 없고
그냥 친구들이랑 차고에 모여서 콜라 마시면서 버티고
만들던 그런 게임이 이젠 그냥 단순한 업무가 되버림 .....
그러니 요즘게임들에 소울이 없고 영혼이 없다고 욕먹는거지
뻔한 일러스트 뻔한 시스템 뻔한 게임성
빌어먹을 .....
오 이글 멋짐
그덕에 인디게임들 숨통이 트이자너
기획이 올바르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개인의 영혼이 있건 없건 간에 결과물이 잘 나오겠지
게임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임....
이건 프로그래머보단 기획탓아닌가
개센징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