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 노동성에 따르면, 여성은 1 월 22 일에 몸의 나른함을 기억하고 28 일 의료기관에서 진찰. 2 월 1 일 다시 진찰에서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6 일에 항생제 치료를 받았지만 호흡 상태가 악화되어 13 일에 사망이 확인되었다. 12 일에 바이러스 검사를하고 있으며, 사망 후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한다. 감염과 사망과의 인과 관계는 조사 중. 여성에게 최근의 여행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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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검진도 못하고 있는 상태인듯..
우한 폐렴인지 아닌지 모르고 확산 중일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그나마 우한 폐렴이 전염력은 높지만 치사율이 낮은게 다행인건지 몰겠다.
다만 전염성 강하기 때문에 확진이 어느 수준 넘어서 버리면.. 중국꼴 날텐뎅.
ㅇㅅㅇ
한국도 중국방문안하면 검사 안해주잖아
1339가 그렇고 그 이전에 증상 조치하는 곳 별도로 있다. 그리고 위에 보면 3번 검사했는데 결국 죽고 나서 판정
80세 할머니라는데 우리 어머니 생각나서 슬프다
그런데.. 크루져 보면 일본이 이렇게나 대처 못할줄은 몰랐는데.. 뭔가 아베의 큰 그림 같은게 있는걸까나 ? 고령자 몰살 ? 시켜서 연금 나가는 구조 개선 같은 복안이 ?
그냥 플라자합의 이후 꾸준히 망하면서 관료조직이 생각보다도 머 무능해진거죠 머 ㅇㅅㅇ
일본은(사실 한국도) 자력으로 여기까지 올라왔다 자신감 뿜뿜하지만... 미국의 필요에 따른 국경선 몰아주기일뿐. 너무 나대면... 좆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