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입들 세미나 했는데


새삼 우리 팀장님의 답답함이 이해가 되기 시작함

내가 초짜시절에 정말 죽이고 싶지 않았을까? 지금도 죽이고 싶을 수도 있지만


바라지 않는 TMI와 애무는 하고 삽입은 안하는듯한 겉핥기 세미나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냥 일을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