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정도 써봤는데 왜 쓰는지 모르겠네..아이패드 아이폰 써서 얘들끼리 옮기고 하는건 편한데 나머지는..


내가 앱개발을 안해서 엑스코드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 모르겠음


터치패드 존나 편하다 하긴 했는데 진짜 괜찮은데 요즘 다른 노트북도 그런거 지원 해주고


개발환경도 불편.. 내가 비쥬얼 스튜디오에 쩔어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다만.. 암튼 불편하고 C#같은건 만들기 힘들고..


업무용으로 쓰기에도 문서편집이...


너무 비싸서 프로그램 복돌이 해야하는거 아닌이상 돈주고 쓰자 주의인데 맥북에 있는 문서 어플 같은건 돈 주고 깔아도


성능이 구데기더라.. 호환도 딸리고..


왜 쓰는지 몰라서 중고로 다시 팔음..


이거 사는 애들은 진짜 편한 리눅스가 필요해서 산다고 있던데 터미널 하나보고 사는거임?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