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A라는 프로젝트가 수금도 잘 안 되고 최초 계약한 매출 대비 제경비 및 외주인건비 등등 과다하게 사용하게 돼서 꼴이 안 될 것 같으면


거기에 들어가있는 인력들은 어지간한 잔업식대나 커피 사먹는 돈, 기타 잡다한 지들 밥사먹는 돈 같은 거는 아무리 예산을 잡아놨더라도


좀 양심상 덜 써야 되는 거 아님? 그게 다 프로젝트 손익이랑 관련된 건데...



근데 개발자들은 그런 거 없음 프로젝트 손익은 회사 손익인거고, 일단 자기들이 복리후생비용으로 결제받아둔 건 티끌까지 끌어다가 다 씀


하다못해 커피 한 잔 자기 카드로 사먹고도 영수증 올리는 사람들임...나이 지긋하고 직급있는 사람들이 더 함



경영지원부서에서는 속이 탈 지경이지 존나 이기적으로 보이는 건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