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거 못나갈 때는 누가 인터넷상에서
제 욕을 하면 분하고 빡치고 X같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노력해서 기어올라오고 잘 나가게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삶을 살게되니
누가 인터넷상에서 욕하고 비하하고
근거없는 비하성 루머를 퍼뜨려도 화가 안나더라구요
그냥 웃으면서 신경을 안쓰게 되더군요 ㅇㅅㅇ
그러면서 들던 생각이 모냐면
어차피 자기가 모자라니 남폄하나 하고있는거겠지
찐따가 남 잘나가니 그림자에 흙이나 뿌리네
패배자새끼가 가지가지 한다
이런 생각이 들고 오히려 그사람들이 불쌍해지더라구요
저는 앞으로도 더 나아가서 성공할테고
더 인정받고 높은지위에 오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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