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제대로 쓰려면 최소 3-4년은 공부에 전념해야 된다. 학원, 유튜브, 인프런에서 ㅈ밥들이 스프링 강의하는데 깊이가 1도 없어서 오히려 나중에 다시 공부하게 됀다. 특히 학원에서 가르치는 ㅈ밥들은 걸러라. 현장을 모르는 ㅈ밥들이다
스프링은 로드존슨 - 토비 - 백기선이 정통 계보다
* 로드존슨 - 스프링 발굴
: One-on-One J2EE Design and Development
* 토비 - 스프링을 디자인 패턴과 아키텍처 AOP에 접목
: 토비의 스프링
* 백기선 - 스프링부트를 애자일과 도메인주도설계 데브옵스에 접목
: 스프링 부트 강의, 네이버 - 아마존 - MS 0.1% 구루 개발자
혼자서 공부하기에 스프링은 방대하고 개념적으로 깊고 복잡해서 이해 못한다. 저 3명의 구루가 쓴 책과 강의를 봐야 스프링의 역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그때부터 디자인 패턴을 구사할 수 있다
스프링 너무 무서워보여여
나 백기선씨 스프링 부트 유튜브 강좌 듣는데 잘 이해가 안 간다.. 그래도 일단은 다 완주하려고 1 시간 10분 정도 분량으로 40회인데 지금 23회 보는 중임
뭔 컴퓨터 배우는데 3,4년을 쓰냐 사법고시도 패스하겠다 그시간이면
난 학원에서 아직 자바 문법만 배운 학생들한테 덮어놓고 스프링MVC부터 주입시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 그러니 왜 쓰는지도 모르고 그냥 붕어빵 찍듯이 페이지만 찍어내는 거 보면 뭐하는 건가 싶음.
혹시 오키에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