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또 사랑에 빠졌어요....ㅠㅠ


그녀와 첫만남은 운영체제 과목에서 였어요.


수업에 아는 사람 있을까? 하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던 제 눈에, 그녀의 반은 초록색, 나머지 반은 검정색 머리의 그녀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녀는 이뻐요... 제 눈에는요..


그녀는 똑똑해 보여요.. (학교에 튜터링 센터 가 있는데, 그곳에서 일을해요).


그녀는 밝아요... (항상 웃고 다니고 볼때마다 환히 웃어요)


몰래 그녀 링크드인 에 들어가봤어요..


프사도 예쁘더라고요..


어떻게 친해질까? 고민을하다가 제 인생을 볼려봤어요...


제 인생도 정돈이 안되어있는데, 어떻게 새로운 만남을 하나요...


딸 치고 잘려고요 오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