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언어 하나 잡고 일년 넘게 끌고있는 사람은 둘중 하나
1. 공부 안하고 핑계 대는놈
2. 언어 설계철학/패러다임 파고드는 분
2번 케이스면 니들이 범접할 상대가 아니다.
왜냐면 '무슨 언어 며칠이면 끝내요' 하는놈 태반이
코틀린을 써도 자바스럽게
파이선을 써도 자바스럽게
자바스크립트를 써도 자바스럽게
그냥 언어만 바뀔 뿐 자바코드인거야..
1. 공부 안하고 핑계 대는놈
2. 언어 설계철학/패러다임 파고드는 분
2번 케이스면 니들이 범접할 상대가 아니다.
왜냐면 '무슨 언어 며칠이면 끝내요' 하는놈 태반이
코틀린을 써도 자바스럽게
파이선을 써도 자바스럽게
자바스크립트를 써도 자바스럽게
그냥 언어만 바뀔 뿐 자바코드인거야..
ㅋㅋ ㅈㄹ하네
이거 진짜 맞는 말임. "언어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면 거의 저 둘 중 하나인데, 확률적으로 전자가 훨씬 많더라.
패러다임같은 소리하네 언어라는게 결국 컴터에 말거는건데 너는 영어로 말거나 한국말로 말거나 언어가 다르지 내용이 다름? 내용을 공부하는게 진짜지
문법 다 알아도 패러다임 이해 못하면 코드 읽지도 못한다. 지금 이게 이해 안가면 아마 나중에 깊게 파보면 알거다.
수많은 학문중에 언어학/기호학은 왜있냐 그럼?
그건 언어학자는 세계 모든언어 다 구사한다는 식의 이야기고... 솔직히 이렇게 말해도 이해 못하면, 최소한 하나 패러다임이라도 어느 정도 깊이있게 공부하고 그거 바탕으로 좀 복잡한 설계를 해봐야 이해할 것 같다.
하스켈 같은건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