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언어에 적성, 관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쪽 분야로 그냥 갈지, 컴퓨터 기술 하나 배울지
문과충 (무역 쪽)
지거국(하위)
학점 4.0
일본에서 살다와서 일본어 네이티브급으로 하고
토익은 850점 정도 있고
일본어 자격증도 N1, JPT 950 점 등등 있어
이외엔 한국사나 컴퓨터활용자격증 등 별로 쓸모 없는거
28살이구 .. 지금 되게 고민되는데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은 언어 쪽 이용해서 항공 지상직/ 여행사 오퍼레이터 등등 하고싶거든?
근데 이쪽이 되게 박봉이잖아 힘든건 상관 없어 그런거 감안해낼 자신이 있어서
나중에 한 사람의 가장이 될텐데 정년까지 일해야할텐데 미래도 불안하고..
그냥 컴퓨터 IT기술 배워서 취업하는게 나을까? 지금 되게 고민중이거든 그래서 지금 자바 2주쨰 만지고 있는데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다; 수학적사고가 없는듯
it도 박봉인데
이런 질문 하루에도 수없이 올라와서 지겹지만 또 답변해 주자면, 왜 그냥 시작하지 않는 건가? 코딩 배우는 데 책이 필요한 것도, 학원에 다녀야 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뒤지면 즉시 코딩 공부 시작할 수 있는데 1주일만 해 보면 본인 취향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지 않나? 왜 이런 게으른 질문을 하는 것인가?
IT도 정년 걱정은 있습니다. IT 쪽으로 오셔도 똑같은 고민 또 하시게 될겁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