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봐도 책이 너무 두꺼우니까 막막하고
난 학자처럼 공부하는 스타일인데
처음에 실무위주로 하는 국비에서
이거 때문에 엄청 좌절했던 기억이 남
밑바닥부터 다져가면서 이해가 기반이 잡혀있지 않으면
의욕이 다 떨어짐
고딩때 그래서 수학 놨음
국비 3개월 차 때 쯤에도 그래서 거의 놓은채로 살다가 어찌어찌 다시 붙잡아서 지금까지 오긴했는데
확실히 나같은 스타일인 사람은 베이스 없이 가면 국비 좀 많이 힘들듯
천천히 단계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진도도 존나 빠르고 시간도 촉박하기도 하고
트위치, 유튜브 처절한여학생 검색!!! 방송시간은 주로 저녁 9시❤+!!!
학원때려치셈
미이수 뜨더라도 수료는해야지ㅁ
고딩수학교과서처럼 친절하게 설멸하는 책이 또없는데...
학교 진도가 너무 빠르더라 선행학슺 하는 애들이 많아서 진도를 걔들한테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