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작은 이걸로 시작..
말 그대로 게이 같은 애들이 춤이 쩔징.
ㅇㅅㅇ
어쨌든 쩐다.
그 담으로 이런거 한번 보게 됨.
뭐 마일드하고 걍 조금 좋은 편이넹~ 정도의 감상.
그러나...
이걸 보게 되고..
뭔 말도 안되는 것을 끼워 맞췄어 ?!!! 라고 첫감상 하게 됨.
하지만.. 하나 둘 깊이 조사해보고.. 결국..
위의 심볼리즘과 그때의 사건들과 모든 것을 조사해보고 나면..
결국 이해하게됨.
그후로.. BTS의 온갖 잡다를 조사하다 보면..
현명하다면.. 왜 세계적으로 BTS가 뜬지 알게됨.
안들리던 가사도 아주 친절하게 와닫기 시작하고..
의외로 괜찮은 감성적인 음악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
재미가 있는 것도 있고..
나름 고통과 고난도 겪었다는 것을 알게되지.
사실 더 예전게 정말 알려지기 전에 만들어진거라.. 그때가 더 와닿게됨. 정말 무명에서 약간 이름 났던 시기니깐.
그러다가..
이런 저런 것 보게 되면서 제법 많은 메세지들을 던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보통은 이쯤에서 그냥 저냥 쭉~ 흘러가다 흐지부지 될 수도 있어.
그러나...
삶의 고통을 겪고보면 이런 노래의 가사들도 쏙쏙~ 맘에 박히기도 하지.
뭐 여기서부터는 가지가지..
심미안이 박히기도 하고, 우상으로 숭배하기도 하고, 관심 그룹으로 그냥 두기도 하고.. 손을 놓기도 하고.. 여러가지..
그러다가..
최근에 나온..
첨에 딱 보면.. 뭔가 와닫지 않지.. 망삘 나고..
그러다가 두번째 들으면... 와닫는 뭔가가 느껴지고, 분석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뒤에 숨겨진 것들 때문에..
마음이 폭발한다.
가끔은..
이런거나 보면서 시간 때우기도 하겠지만..
뭐 암튼.. BTS를 보면.. 성공한 겜들의 특징과 맞닿아있지.
감동 재미 생활 디스 희망 그리고 참여까지 모든 것을 제공하니깐.
말 그대로 엔터 역사 자체에 UCC 게임과 같은 한단계 업글한 문화적 플랫폼이다 보니..
차원이 다른 것임.
ㅇㅅㅇ
우키가 이정도 여정을 걸어왔다면 이 시점 쯤은 달라지게 되어있다.
뭐 아닐수도 있겠지..
그렇다면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인거지.
ㅇㅅㅇ
* 마지막으로 요약해줄께.
BTS는 세계화를 목적으로 뜬게 아니라.. 그들의 사회적 약자 시절의 감정 그대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노래를 가사에 넣으면서 뜬거고..
그것을 그림 우화 같은 잔혹 동화 같이 잘 버무리면서 GOTY급 게임 이상의 사용자 UCC 까지 버무려진 플랫폼을 노래로 표현해내면서
이 세상에 전무후무한 음악 플랫폼화 달성을 통해서 완전히 세기의 변화를 가져와서 성공한 것.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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