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한 폐렴이 사실상 퍼지기 시작한것은 작년 11월로 추정.
    중국에서 폐렴류가 퍼지고 있다는 인터넷 소문이 돔.

2. 그때 엄청 건강하시고 평소 폐지 주으러 다니시는 이웃 90대 할머니가 병원가서 진단해보니 갑자기 폐렴에 걸림. 병원 입원 하라고 했으나 돈 들어간다고 안해서 전복죽 사서 드림. 울집도 예방겸 영양 보충. ( 중국인 많은 동네임 )

일주일 심하게 앓다가 회복하심. 지금은 완치.
(  우한 폐렴은 아닐수 있지만 타이밍이랑 여러가지로 인해 개인적으로 의심중 )

몸보신 + 독감에 대한 대응 정도만 잘해도 견뎌내는 느낌.
ㅇㅅㅇ

3. 그러다가 1월에 본격적으로 우한 폐렴썰 다시 들림.
어쩌면 지금 우한 폐렴은 11월 이후 한차례 변이한 종 아닐까하는 느낌.

11월 폐렴은 전염성이 높으나 치사율만이 아닌 발병율까지 낮은 신종 폐렴이었으나 지금은 뭔가 우한에서 변이까지 발생한 폐렴이 아닐지 ?

뭐 뇌피셜들이지만 정리하면
1. 11월 이미 발병, 전염성은 높았으나 그땐 치사율 낮고 예방도 쉬운 수준 아니었을까 ? 이미 그때 중국을 통해서 한국 일본 및 그외도 다 퍼지지 않았을까 ?

2.그러다가 1월에 중국 우한에서 그 폐렴의 돌연변이가 발생해서 지금 사태가 된게 아닐까 ?

ㅇㅅㅇ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