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형이랑 코테랑 요구하는 바리에이션이 다름 코테는 공채나 경력직으로 그사람에게 기대하는 요구치가 어느정도 정해져있고 검증만 하면 될때 과제형은 인턴같이 추가 평가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할 것 같음 과제란건 어찌보면 코테보다 더욱 특수한 도메인에서 제한된 평가를 하기때문임 - dc official App
제목과 본문이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