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신은 상위권에 위치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평균 혹은 평균 이하로 떨어지게 되는 경험을 해보면 심리적으로 많은 문제가 생김
보통 좋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비슷한 경험을 겪는데
대학은 내가 평균 이하가 된다고 해도 낮은 학점과 자존심의 스크래치정도로 끝나지만,
돈받으면서 다니는 직장에서는 눈치주는 사람이 없어도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네
이런걸 견뎌내고 성장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가치관에서는 철면피처럼 느껴져 좀
실력의 부족을 너무 절실하게 느껴서 몇 년 정도는 공부만 하고싶었어
대학원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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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레시브 레츠코 꿀잼
국내에 님을 품을만한 보안 대학원은 업읍니다 ㅇㅅㅇ - return 0;
대전공대에 대학원있음
솔직히 국내에 보안쪽으로 성과 특출난 연구실 없음 ㅇㅅㅇ 차라리 컴퓨터 아키텍처면 그래도 괜찮은 곳 꽤 있는데 - return 0;
ㅇㅅㅇ 그렇지. 그러다가 다시 바닥에 가면 짜증나고, 다시 위로 가면 귀찮고 ㅇㅅㅇ
어이거맞다 바닥가면 다시 콧대높아짐
결국 남는건 돈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