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은 생각한 것을 바로 그림으로 그려냄.


가장 자신이 생각한 관념을 그냥 피상적인 글로 두는 것도 아닌 

직접 시각화나 이해가능한 것으로 바로 정리해두는 형태임.


그게 되니깐 처리 속도가 일반 사람 보다 몇배나 빠르게 처리되는 것.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