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카페 앉아서 놀다가
심심해서 파썬 깔고 문과 수준으로 해봤어영

역시 문과라서 근본 없네영
불쌍하게 봐주세영

퍼런거 띄우고 치고 있으니깐
여친이 미친놈으로 쳐다봐서 빨리 껏음영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