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일에 시간을 투자해도 인생이 아까운판에


니들 인생을 남엑 끼워맞춘다는게 자존심 상하지않냐?


아니면 원래부터 남이 그리는 목표를 이루기위해 태어난 잡초같은 인간들인거라 원래 그렇게 살아도 괜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