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에서 어쩌다 첫 외주가 나옴.
이게 수익모델이 괜찮다고 외주쪽 기술개발로 과제 넣자고함.
그러다가 갑자기 기술개발을 접자고함(1차적으로 개발팀과 상의 없었음)
플랫폼개발을 하자는데
원래 임베디드쪽에서 플랫폼으로 넘어간다.
플랫폼으로 사업모델을 바꾸고 웹개발자를 뽑자고 한다 함.
말인 즉슨 현 개발팀 인원 전부 해고하겠다.
근데 디자인도 제대로 안되고, DB설계도 안된 상태에서
3월말까지 완성했으면 한다.
이지랄 하는데 나오는게 정답이지?
캄퓨터랑 모니터 좋은거 쓰게해준건 참 좋았는데 말이지
- dc official App
뭐가 저렇게 줏대가 없냐
내 글에 줏대도 없고 회사에 줏대도 없음 미래를 봐야하는 사업에서의 스타트업은 더 큰 미래를 봐야하는데 지금 회사 사람들은 지금 당장 가져갈 것만 생각함. - dc App
회사 말한거임 ㅇㅇ 너무 당장 눈앞만 바라보고 쫓아다니는 느낌인데.. .스타트업은 보통 목표설정 되어있고 그걸따라 나아가는곳 아니었냐
디자인, 기획, 디비 설계 아무것도 안되어있는데 2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피피티 준비하는건줄 아나 ㅋㅋ
힘내.. 근데 글이 좀 중구난방
주어가 없고 서순이 애매해서 유추해서 읽어야 하는 부분이 넘 많음... 쓸데없는 태클처럼 보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