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입들 보면 공부도 잘하던애고 센스도 없는거아닌데 왤케 씨발..일이 답답하지? 해서보면 약간 바텀업에 집착함


물론 탑다운보다 바텀업이 올바른 학습방법 접근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내부 세미나 스터디같은거 하는데 언제 바텀업으로 세미나 다 하고 앉았냐

게다가 그 바텀 부분이 이바닥 물먹고있는애들 대다수가 아는내용인데 그걸 또 구구절절 공부하고 내용에 우겨넣고잇어....


당장 처리해야 되는 일이 있는데 바텀업으로 느긋-하게 진행하고있으면 일은 언제 하고 돈은 언제 벌어다 주니

탑다운 한번 쭉 해서 리뷰하고 이해 안되는 부분을 개인적으로 채워넣어가면서 완성시키는거지 그걸 왜 상대방한테까지 주입하는건지 몰겟음



학교에서 발표할때도 PPT에 글자 쭉채워넣고 읽는거 교수들 존나 극혐하지않나

어째서 그러는거야 대체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