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는 커녕 비트코인 만들어지기 전부터 이쪽만 파던 사람들 속에서 살던 아잰데
허황된 꿈을 꾸는 친구들이 많은것 같아서 알려줌
르네상스 어쩌구라고 퀀텀중에 ai이용해서 대박쳤(다가 실패)던 회사도 있고 국내에도 비슷한시도 한 곳이 몇군데 있는데
결론은 웬만하면 다 실패임
1.자기회귀모형은 SIN파도 아웃풋데이터 2,3개만 있어도 학습될 정도로 성능이 좋음
근데 실제매매에선 주가데이터나 이평데이터는 해봤자 아무 도움안됨 피프티 피프티 수준
아물론..이걸로 돈버는 사람 존재는 함. 근데 이건 옆에서 다 지켜본 나로서도 어케 했는지 모르겠음
2.두번째는 각국 증시지표 생산성지표 유가데이터 환율데이터 전날다우지수 등등 모든걸 플러스짬뽕해서 하는 방법
이건 사실 20년도 아니고 30년전에도 논문쓴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시도를 많이 한 분얀데
나름대로 기술발전이 이 30년 사이에 한두가지 있어서 이걸로는 돈버는 사람 주변에 몇명 있음
3.웹에서 사람들이 쓰는 단어들 모아서 자연어처리 + 주가예측에 사람들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게시판위주로 판단
+ 그리고 이것을 AI처리
이방법이 나름 수익성이 괜찮은데 웬만한 퀀텀은 전부 이쪽으로 선회했음.
물리학 양자역학 수학 금융 다 좆까고 그냥 이쪽으로 가야 수익이 난다고 판단하고 전세계 일류 퀀텀들은 전부 이쪽에 매진중임.
근데 개인이 할려면 힘든부분이 존나많음
그리고 내가 이걸 굳이 다 알려주는 이유는? 뻔하지
그그래
인증도 없이 이빨까는건 누가 못해
이게 르네상스 거시기에서는 3번방법론을 극대화해서 말그대로 기업대 기업간 주가관계까지 분석해서 B사 C사의 주가가 오르고 D사의 주가가 내리면 A사의 주가는 어떻게 되는가? 까지 갔음 근데 이것도 만 십년은 더 된 얘기
호에...
주가가 커플처럼 따라가는게 많지. 일시적으로 벌어질때 차익 먹는거. 마치 선물과 현물의 차익거래랑 조금 유사함.
21세게 치티스트 ㅇㅅㅇ
자기가 코드 잘짜면 소액단타는 개인이 돌리기 괜찮음 실제 금융공기업 다니면서 용돈벌이로 하는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