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덕후라서 기계어까지 손대야 직성이 풀린다면 그건 진성덕후니깐 좋을대로 하면 되고
1년 2년 지나면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돼서 레퍼런스 처음부터 (그것도 영어로) 버전바뀔때마다 새로 공부해야 하는데
이십년전에 다이렉트X 7.0 공부한 사람들 지금와서 쓸모있을거 같음?
라이브러리 함수 뜯어가면서 공부할 시간에 이걸 어따쓰라고 만들어 놨는지나 아는게 훨씬 실리적임
굳이 공부를 해야 한다라고 한다면 함수 오버라이드해서 쓸수 있을 정도까지만 보면 됨
근데도 개발자들 인성 개터진예를 하나 들면
인터넷에 작년에 C#만 하던 아재가 안드+아이폰 앱개발 하나 완전히 새로 배워서 일년기한으로 해야한다고 하니깐
현직자들 댓글다는 꼬라지가 전부 외주주라고 가망없다고 ㅋㅋ
탁상공론 시발
은퇴하면 치킨집에서 자폐아처럼 함수목록 외우면서 닭튀길 새끼들 천지
함수목록은 외울필요 없지만 기능은 알아야지 라이브러리가 바뀌더라도 결국 기능하기 위한거니까
Rn이나 플러터잡으면 뚝딱인데 니미럴새끼들 자부심오짐ㅋㅋ
심지어 복잡한앱도 아니고 그냥 횐님들한테 공지띄워주는 앱이었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