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물리적인 구조를 어느정도까지

구현해야될지도 운의 영역

화학적 반응을

분자단위로 구현할 수준은 되어야

희망이라도 걸어볼만함

구현한다고 해도 문제

시각청각정보를 입력할 때

화학식으로 변환해서 입력해야함

기억이 어떻게 화학적으로 저장되는지도 아직모름

양자컴퓨터랑 고성능 인공지능 없이는

꿈의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