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내 컴퓨터만 도중에 말썽이냐 (리눅스 or 깃헙설정등등등등)


이 과목하고는 관계없는 자잘한 문제해결한다고 시간끌다보면, 교수는 이미 진도 나가버려서 멍때림


컴공교수는 동영상강의도 찍으면서 나가야한다. 아님 이런 문제때문에 못 쫓아가는 사람도 있다(내문제인지 컴퓨터자체의 문제인지;; 후자가 맞겠지 뭐)


컴퓨터교육자체가 단계적이라서 앞에서 이상한 에러로 막히면 뒤는 전혀 못따라감. 교수들이 이런걸 무시하고 막나가니까 멀쩡한 사람도 바보 만드네


컴공교육은 그래서 학생수가 적어야하고, 교수가 일일이 한 학생학생한테 잘 따라가는지 확인하며 나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