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나와 파견간 놈들 개많은데
어디 밖에 나와서 얘기할 때면
나 무슨대기업 다녀요 나 저런 대기업 다녀요 함
그냥 파견다닌다고 말하고 다니면 되는거
양심 팔아먹어서인지 파견처 팔아먹고 다님
그리고 이직할때는 경력 연봉 부풀리고
태연하게 대기업 직원으로 사기침 ㅇㅇ
배운거 없고 멍청하면 인정하고 그 인생을 살거나
노력해서 올라갈 생각을 해야하는데 요행만 바라며
노력은 조또안하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눈만 높고 허영심 오지는데 사기치는거에 거리낌이 없음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양심이라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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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말
그래서 의사, 간호사조무사처럼, 4년제컴공과 국비출신을 확실하게 구분해놓는 법을 만들어야함. 아니면 누가누군지 구별도 안됨
간호좆무사년들이 간호사 코스프레하는거랑 같은거죠. 하찮은 국비출신 파견땔깜새끼들이 개발자, 엔지니어 코스프레 하는거 개웃기다긔 ㅇㅅㅇ
ㄴ 이러니까 카이스트컴공출신이 취직안하고 다시 수능보고 의대가지! 너네가 카이스트컴공출신이라도 이런애들하고 같은 취급당하면 못 견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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